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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부 똘똘이 율이를 소개합니다.
(늦게 사진올린점 부모님께 넘 죄송합나다.머리숙여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율이는 처음 영아부에 올때부터 울지 않고 잘 놀구 너무너무 기특해요.
조용히 혼자 알아서 잘 노는 율이가
며칠전 티비에서 나오는 찬양을 듣고 춤을 추웠어요.
바로 서태지와 아이들의 "됐어됐어"춤이었죠.얼마나 이쁘게 춤을 추던지....
그동안 율이 참 많이 참았었나봐요.몸이 근질근질...숨은 끼가 정말 많은거 같아 기대됩니다.
이제 좀 우리 가까워졌는지 살인미소에 안기기까지...
율아 거마워요.항상 이렇게 밝고 건강하게 예수님닮은 삶되길 소망합니다.
축복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