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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부 막내둥이 한별이에요.
영아부에 온지 3주정도 된거 같아요.
첫날 울어서 예배중 엄마를 호출하게 헸지만
그후 정말 넘넘 예배를 잘 드린답니다.
혼자서 잘 놀구요 예배시간에 말씀도 얼마나 열심히 듣는지..
한별이는 태어날때 입술옆에 조금한 자극이 있는데요
생각나실때마다 이쁜한별이 얼굴에 그 자극이 사라지도록 기도 좀 해주세요.
한별아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길 소망합니다.
영아부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