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부 1회졸업생들이에요
혜나 상범이도 보이고요 예나 선아 얼마전에 다녀간 요한이..
영아부실에서 울고 짜던 이 친구들이 이제는 유치부에서 이쁘게 예배드리고 찬양하고
점점 예수님 닮아가는 중이랍니다.
참 세삼스러우면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아이들이 세상에 나가 어둠을 밝기고 생명을 주고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전사들이 되게 축복해주세요.
혹 힘든일이 생겨 낙심하고 좌절할때 아버지의 음성으로 격려해주시고
새힘을 얻어 희망을 품고 살아갈수 있도록 축복해주시길 간구드립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 다 이루워질거라고 믿는 이 아이들을 기억해주세요
귀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벌써 얘들이 유아부를 지나 유치부에 있다니 참 대견합니다.
너무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