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교회 소식
  • 자유 게시판
  • 미국 정착 도우미
  • 글마을
  • 뮤직 박스
  • 사진 갤러리
  • 동영상 갤러리
  • 서정곤 목사님께
  • 성가대
  • Q & A
  • 새가족 소개
  • 추천 도서
  • stories

    청년부 리더쉽 수련회 후기

    2010.01.30 21:05

    웹지기 조회 수:305

    글쓴이 이윤경 

    DSCN4219.jpg

    성숙한 신앙, 건강한 공동체2010년 한인장로교회 표어는 마치 청년부를 위해 세워진 것처럼 여겨질 정도로, 1 2일 청년부 리더쉽 수련회 동안 다루었던 핵심입니다.

     1 15일 금요일 저녁 6 30, 대략 12-3 명 정도의 청년부 리더들이 교회에서 맛있는 저녁-아름다우신 집사님들의 덕분에, 을 먹은 후, 서정곤 목사님의 셀프리더쉽이란 주제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셀프리더쉽의 정의와 중요성 그리고 셀프 리더쉽을 세우는 비결을 알려 주셨습니다. 나의 한계를 인정하며 하나님으로부터 힘을 얻는 것이 바로 셀프 리더쉽이 세우는 비결이었습니다.

    강의 이후 이어진 토의시간, 하나님을 기뻐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청년공동체  소망 하며 뛰어온 작년을 돌아보기 위해, 각 리더들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동체 자체에 일어난 많은 변화들과 개개인의 바쁜 생활로 인해, 새로 온 지체들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주지 못한 부분과, 봉사활동에 소극적으로 참여 했던 부분들을 반성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한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시계를 보니 어느새 밤 12시 반, 서둘러 헤어졌습니다. 


     

    1 16일 토요일 아침 7, 눈을 뜨기 힘들었지만 함께 기도하고 싶은 소원 하나로 청년부 리더들이 모였습니다. 서정희 친교팀장님이 손 수 준비한 호박죽으로 풍성한 아침식사를 한 후, 청년 부장님 오경래 집사님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집사님과의 대화를 통해, 청년부가 교회 성도님들께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 깨달으며, 리더들 모두 마음 깊이 감사 드렸습니다 (글을 쓰는 지금도 눈물이 나요).  이영환 전도사님께서 준비해 주신 리더쉽 트레이닝 은 굉장한 놀라움을 선사했습니다. 첫째로, 그 내용이 알찼기 때문입니다. 여호수아 본문을 기초로,  (하나님 음성, 이웃, 나 자신의 음성을) 듣는 사람이 되는 것이 리더의 핵심역량 중 하나임을 재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로, 파격적인 연습 활동(Activity)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눈을 맞추며 상대방의 본질을 보는 연습과 상대방의 말을 듣고 제대로 전달하는 연습활동을 했습니다.  색다른 경험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나의 들을 귀 없음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충희 사모님의  특강은 저희 청년부 지체들에게 꼭 필요한 알찬 내용이었습니다


    리더쉽 수련회 후 마치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섭취한 듯 마음이 든든합니다. 지면을 빌어여러 모양으로 시간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2010년에 하나님의 마음을 정말 기쁘시게 하는 성숙하고 건강한 청년 공동체가 세우지기를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