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교회 소식
  • 자유 게시판
  • 미국 정착 도우미
  • 글마을
  • 뮤직 박스
  • 사진 갤러리
  • 동영상 갤러리
  • 김경문 목사님께
  • 성가대
  • Q & A
  • 새가족 소개
  • 추천 도서

  • stories

    좋은글 입교 간증

    웹지기 2017.07.22 10:56 조회 수 : 54

    글쓴이 김예은 

    IMG_3894.JPG제가 언제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원자로 받아드리고 처음으로 신앙을 가졌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납니다. 어렸을때부터 저의 집에서 저는 성경을 매일같이 읽었습니다. 성경을 읽고 찬송가를 매일 부르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으로 저의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저는 예수님이 나의 구세주라는 것을 결코 의심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예수님을사랑해 왔고 제 구주로서 그리고 제 영원한 친구로서 인식해 왔습니다. 

    KPC에 처음 왔을 때부터 저는 중고등부의 일원이 되었다는게 매우 기뻤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한국에서는 친구가 별로 업었기 때문에 이곳에서 이렇게 좋은 친구들을 사귈 것이라는 것을 전여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중고등부는 저에게 소속감을 주는 매우 귀한 선물이 되어준 곳이 되었습니다. 중고등부에서의 성경 공부를 통해 다른 형제 자매도 함께 믿음으로 성장할 수 있고 서로를 세우고 기독교 교리에 관해 배울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제 과거를 생각할 때, 제 삶은 매우 교만한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보다 세상의 엔터테인먼트들을 더욱더 좋아하고 중요시 여기었습니다. 제 인생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을 생각할 때  저를 만나주시고 구원해주시고 건강한 몸을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위로가 필요할 때 하루에 여러 번식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합니다. 그분께서 내 편이라는 것을 알고 저를 사랑해주시는 하나님께서 저의 부족함을 용서해주시고 긍휼히 저를 여기어 주실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거짓 증거나 누군가를 험담 해서는 안되며 우리의 원수인 사탄이 우리를 끊임없이 시험하

     

    겠지만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의 권세를 잡은 사탄보다 강력하신 분이심을 저는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 분께서는 우리 모두를 사랑해 주시는 분임을 저는 확신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것에 대한 고민이 있을 때, 죄 로 인해서 흔들릴 때, 그리고 저와 제 가족의 기도제목들을 하나님 아버지께 믿음으로 의지하고 드릴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입교를 통해 저의 믿음을 사람들 앞에서 고백하고 정식으로 교회의 한 맴버가 된 것에 감사드리며, 우리 교회의 머리이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자비와 긍휼과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 아버지께 그리고 우리를 한 몸된 교회로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저의 간증을 읽으신 모든분들가운데에 평강이 임하시게 되길 소망합니다. 

    김예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