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10.20 12:56
우리 그룹은 ‘교제와 전도’를 목표로 삼고 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주님을 만나기를 소원하는 그룹입니다. 진실한 말로 서로의 깊은 속을 털어놓으며 위로와 격려를 함께 나누는 사랑의 동역자, 친구요 자매들이 모이는 이름다운 그룹입니다.
빌4:4 말씀(주 안에서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그리고 삶의 활력과 건강을 위해 배꼽에 쥐가 나도록 웃습니다. 함께 웃음을 나눌 때 소속감도 생기고 공감대도 넓혀 갈 수 있습니다. 때로 고통스러운 때 조차 웃기를 힘쓰는 비밀이 있답니다. 궁금하시지요?
교회공동체 안의 작은 공동체를 섬기는 귀한 사명을 맡겨 주셔서 감사함으로 섬깁니다. 언제나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주님의 임재를 사모하고 기도하면서 그룹 식구들을 진정 사랑합니다.
복음송중에는 “당신이 지쳐서 기도할 수 없고”(When it seems that you prayed) , 찬송가 중에서는 466장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맘이 편하다’ 말씀은 산상수훈(마5-7장)을 그룹원들이 가장 좋아합니다.
윤은수 선교사님은 코스타리카에서 열심히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이신데 얼마전 사모님이 돌아가셨고, 본인도 건강이 좋지 않으십니다. 건강을 위해 그리고 외롭지 않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도 선교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선교사님의 건강과 사역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힘써 돕는 그룹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글: 그루터기 K 그룹장 권명숙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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